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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제품이 바로 ‘내 아기가 먹을 음식’이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지금도 제품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기들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날까지 남양유업은 50년간 이어온 품질고집으로 더욱 모유에 가까운 분유를 만들 것입니다.